인천대학교, RISE사업 1차년도 중간보고회 및 ‘RISE studio 소통’ 오픈식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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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7318
작성일
2026-01-05
수정일
2026-01-05
작성자
홍보과 (032-835-9490)
조회수
194

대부분 성과목표 달성… 인천형 RISE 성공모델 가시화


RISE사업단

인천대학교 RISE사업 1차년도 중간보고회 및 RISE studio 소통 오픈식


인천대학교(총장 이인재)는 지난 12월 30일, INU이노베이션센터에 위치한 RISE studio ‘소통’에서 ‘인천대학교 RISE사업 1차년도 중간보고회 및 RISE studio 소통 오픈식’을 개최하고, RISE사업 1차년도 추진 성과에 대한 중간 점검과 향후 계획을 공유했다.


이번 행사에는 인천대학교 RISE사업단 김규원 단장을 비롯해 단위과제별 책임교수 및 실무자, 인천광역시와 인천RISE센터 관계자 등이 참석해 RISE사업의 추진 성과를 점검하고 향후 사업 운영 방향에 대해 논의했다.


■ 주요 지표 대부분 ‘목표 상회’


이날 중간 보고회에서는 각 단위과제 책임교수들이 직접 발표에 나서 사업별 추진 현황과 성과를 설명했다. 보고 내용에 따르면, 인천대 RISE사업단은 짧은 사업 기간이라는 물리적 한계에도 불구하고 대부분의 단위과제가 당초 설정한 성과 목표 대비 실적을 달성했거나 목표에 근접한 수준을 보이며, 인천대학교가 그간 추진해 온 RISE사업이 안정적인 궤도에 올랐음을 확인했다.


특히 지역 전략산업과 연계한 인재양성 프로그램, 산학협력기반 교육과정, 지역사회 기여 사업 등이 성과를 내며 인천형 RISE 모델의 실질적인 성과가 가시화되고 있다는 평가를 받았다.


■ 인천광역시·인천RISE센터 관계자 참석… 지산학 거버넌스 공고화


인천시 교육협력담당관실 관계자들은 보고 상황을 자세히 살피면서 “현재까지의 성과가 매우 고무적”이라며, “앞으로 남은 기간 사업비 집행과 성과 관리에 더욱 신경 써 달라”라며 당부하는 한편, 끝까지 힘을 모아 인천시 RISE사업을 통해 지역과 대학이 함께 도약하는 ‘RISE UP’의 성과를 만들어 가길 바란다”라고 격려했다.


인천RISE센터 박현철 센터장을 비롯한 관계자들도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이수연 과장은 “지역 발전을 위한 대학의 헌신적인 노력에 감사하며, 매우 의미 있는 보고회였다”라며 “인천대의 높은 성과 달성률에 깊은 인상을 받았다”라고 화답했다. 


■ 국비 지원 ‘RISE studio 소통’ 개소… 소통의 거점 마련


이날 행사장인 ‘RISE studio 소통’은 인천시 국비 지원으로 설립된 첨단 강의 환경을 가진 교육 공간이다. 이곳은 대학과 지역사회, 산업체를 잇는 온오프라인 허브로서, 사업 참여자와 관계 기관 간의 협력을 강화하고 성과 공유 및 네트워크 확장을 위한 핵심 거점으로 활용될 예정이다.


김규원 인천대학교 RISE사업단장은 “인천대학교 RISE사업은 단순한 재정지원 사업을 넘어, 지역과 대학이 함께 성장하는 지속 가능한 혁신 모델을 만들어가는 과정”이라며, “이번 중간 보고회를 통해 구성원 모두의 노력과 성과를 확인할 수 있었고, 남은 기간에도 인천시와 인천RISE센터, 지역사회와 긴밀히 협력해 지역혁신을 선도하는 거점대학의 역할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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