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미디어 인재를 위한 첫걸음, “K-콘텐츠의 피,땀,눈 물”인천대학교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2026년 방송미디어 인재양성 프로젝트 1단계 토크콘서트 성황리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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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4961
작성일
2026-06-01
수정일
2026-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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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보과 (032-835-94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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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1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2026년 방송미디어 인재양성 프로젝트 1단계 토크콘서트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2026년 방송미디어 인재양성 프로젝트 1단계 토크콘서트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2026년 방송미디어 인재양성 프로젝트 1단계 토크콘서트 


인천대학교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센터장 이영수)는 고용노동부 주관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사업의 일환으로 지난 29일, 서울 상암동 누리꿈스퀘어 비즈니스타워 국제회의실에서 ‘2026년 방송미디어 인재양성 프로젝트 1단계:  K-콘텐츠의 피, 땀, 눈물’ 토크콘서트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방송영상, 뉴미디어 등 방송 관련 직무에 대한 정보 제공과 직무 체험 기회를 통해 방송산업에 대한 이해와 접근성을 높이고자 기획되었으며, 방송미디어 분야에 관심 있는 고등학생, 대학생, 지역 청년 등 약 330여 명이 참여했다.


행사는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진행됐으며, SONY KOREA, 캐논, Seagate, 에이저 등 4개 기업이 참여한 방송장비 전시 및 체험 부스와 함께 방송업계 현직 PD 및 전문가들의 강연, 패널 토크 등으로 다채롭게 구성됐다.


특히 ▲<역마살로드>의 장준호 PD, ▲<SBS 창사특집 고래와 나>의 임완호 PD, ▲<PD수첩 러우전쟁과 북한군> 김영미 PD, ▲<팔도주무관> 이나래 작가, ▲<안녕 오케스트라> 연왕모 PD, ▲<지금 우리 학교는> 이병훈 총괄 프로듀서 등 국내 방송 현장에서 활발히 활동 중인 방송 전문가가 직접 참여해 다큐멘터리, 뉴미디어, 예능 등 다양한 분야의 제작 현장 이야기와 최신 방송미디어 분야의 취업 트렌드를 소개하며 청년들의 관심을 끌었다.


한 참가자는 “학교에서는 접하기 어려운 방송 현장의 생생한 이야기와 조언을 들을 수 있어 매우 유익했다”며 “앞으로의 진로 방향을 설정하는 데 큰 도움이 될 것 같다”고 소감을 전했다. 또 다른 참가자는 “유튜브와 OTT 콘텐츠는 즐겨 보지만 제작 과정은 막연했는데, 오늘 강연을 통해 각 직무의 역할을 구체적으로 이해하게 되었다”며 감사의 뜻을 밝혔다.


인천대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최재혁 부센터장은 “이번 토크콘서트를 통해 참가자들의 방송미디어 분야에 대한 실무 이해도와 진로 동기 부여가 크게 향상됐다”며 “앞으로도 청년들의 진로 탐색과 취업 역량 강화를 위한 현장 중심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이어 “오는 6월 말에는 방송실무인재양성과정을 추가 개설하고, 한국독립피디협회 및 인천시청자미디어센터와 협업한 실무형 프로그램을 운영해 거점형 특화 프로그램으로서 지역 청년들의 참여를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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